[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신양이 고현정을 잡기 위해 직접 뛰기 시작한 가운데, 마약 거래상을 소탕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연출 한상우)(이하 ‘조들호2’) 5, 6회에서는 조들호(박신양), 이자경(고현정), 윤소미(이민지), 국현일(변희봉) 강만수(최승경), 안동출(조달환), 오정자(이미도), 최형탁(윤주만), 국종섭(권혁), 국종희(장하란), 곡종복(정준원), 신미숙(서이숙) 등을 둘러싼 형사·법정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들호와 만수는 국일그룹 실세인 자경의 뒷조사를 하다가, 자경이 그룹 삼남매 중 막내 국정복의 마약 건을 숨겨주기 위해 비리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들호와 만수는 직접 국정복과 거래하는 마약상에게 접선하고자, 한 마약상을 잡아들이는 소탕 프로젝트를 펼쳤다. 들호는 외국인처럼 변신하는 강수를 두며 시청자들을 파안실소케 만들었다. 들호는 마약 거래상을 경찰서 앞에 던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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