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애’ 주진모, 차기작 멜로 기대해도 될까요 [이슈&톡] |
| 2019. 01.12(토)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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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진모 여의사 열애 10살 연하 빅이슈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주진모가 오랜만에 근황을 알렸다. 핑크빛 기류와 함께 소식을 전한 그는 내달 차기작으로 돌아온다. 그가 실제 열애로 말미암아 새 드라마 러브라인을 한층 섬세하게 소화해낼까. 그의 새 차기작을 향한 마니아들의 기대가 모이는 것도 당연지사다. 12일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티브이데일리에 주진모가 10살 연하 여자 의사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주진모는 지난 2018년 초까지 방영한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후 약 1년 간 공식적인 작품 활동은 쉬면서 차기작을 검토해왔다. 그런 주진모가 최근 시작된 열애로 많은 이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974년생인 그는 올해 46세로 미혼인 만큼 이번 연애를 응원하는 팬들의 바람이 남다르다. 한 팬은 “오빠. 이번엔 결혼하세요”라는 진심 어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배우는 어떤 사람의 일생이나 감정을 담아내는 특수직이다. 이에 배우가 현실 속에서 연애나 결혼, 임신, 출산 등 여러 인생사를 거치며 성숙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지사다. 그렇다면 현재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 중인 주진모의 차기작 연기는 어떨까. 반갑게도 주진모는 내달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 속 남주인공 출연을 확정했다.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리는 성공 스토리를 담는다. 극중 주진모는 여주인공 한예슬과 호흡을 맞추며 당연히 러브라인도 예정돼 있다, 그가 한예슬과 보여줄 한층 섬세한 멜로 연기는 어떤 색깔일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그가 실제 여자친구와의 사랑도, 극중 보여줄 러브라인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되길 염원한다.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충무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며 대중들과 소통해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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