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빌리지’ 김형규 아들 김민재 “엄마 김윤아에 요리해줄 것”
2019. 01.11(금) 23:55
잠시만 빌리지 조정치 정인 딸 조은 박지윤 최다인 김형규 자우림 김윤아 김민재
잠시만 빌리지 조정치 정인 딸 조은 박지윤 최다인 김형규 자우림 김윤아 김민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형규 아들 김민재가 엄마 김윤아를 언급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잠시만 빌리지’에서는 조정치 정인과 딸 조은, 박지윤과 딸 최다인, 김형규와 자우림 김윤아의 아들 김민재의 해외 로컬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형규와 김민재는 우붓에서 발리 음식을 배우기 시작했다. 일종의 쿠킹클래스였다.

김민재는 이 같은 요리 과정을 신기해가며 “와우, 아빠. 이거 잘 보고 알아가서 엄마한테 해주자”라며 효자 면모를 드러냈다. 김형규는 완성된 닭고기 요리를 먹은 후 "제 인생 최고의 맛"이라고 호평했다. 민재 역시 요리의 미묘한 맛에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윤아 | 김형규 | 잠시만 빌리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