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권장덕, 조민희 하체비만 걱정하는 의사 남편 [종합]
2019. 01.09(수) 22:24
아빠본색 조민희 권장덕 박학기 원기준
아빠본색 조민희 권장덕 박학기 원기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의사 남편 권장덕이 가족의 몸매 관리에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 가운데 조민희는 남편 권장덕에게 막간 스킨십을 시도하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은 김구라 주영훈 문희준 김창열 진행 아래 원기준 가족, 권장덕 아빠와 조민희 가족, 박학기 가족의 일상사가 공개됐다.

이날 의사 남편 권장덕은 아내의 하체 관리를 위해 헬스클럽에 가족들을 데리고 출격했다. 조민희는 살을 빼기보단 배가 고프다며, 남편 권장덕에게 운동을 하던 중 막간 스킨십(?)을 시도했다. 뜨거운 포옹이었다.

김구라는 “아우, 이 부부는 정말..”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김창열 역시 “이 부부는 20년 넘게 뜨겁다”고 감탄했다.

권장덕은 그런 조민희를 흘겨보며 “비켜라 좀. 운동할 땐 운동에 집중해”라며 아내에게 타박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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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권장덕은 아내와 딸을 데리고 서울대학교 의대 역도부 시절을 회상하며, 역도부 후배들이 있는 헬스장을 찾았다. 의대생, 치대생 역도부 학생들이 즐비했다. 심지어 얼굴까지 잘생긴 연건 역도부는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조민희는 “다들 성격도 너무 좋다. 애들이 굉장히 멋있고 재밌다”라며 역도부를 칭찬했다. 권장덕네 가족은 이들과 호흡을 맞추며 운동에 열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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