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 황광희·조세호·남창호, MC 적응완료 (Feat. NCT) [종합] |
| 2019. 01.09(수) 17:51 |
| ||||
![]() |
| 주간아이돌 조세호 황광희 남창희 NCT 오마이걸 효정 승희 아린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간아이돌’ 새 MC 황광희, 조세호, 남창호가 NCT에게 아이돌 'A to Z'를 전수 받았다.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은 MC 황광희, 조세호, 남창호와 스페셜 MC NCT 태용, 도영, 정우 진행과 축하사절단 오마이걸 승희, 효정, 아린 등이 방송을 꾸몄다. 이날 NCT가 새 MC들을 위한 다양한 ‘주간아이돌’ 최적화 트레이닝에 나섰다. 도영, 정우, 태용은 ‘주간아이돌’의 꽃인 2배속 댄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황광희, 조세호, 남창호는 다소 어설픈 ‘물군무’를 선보였고, 이에 세 사람은 뽕망치를 들고 이들이 안무를 틀릴 때마다 ‘매의 눈’으로 이를 지적했다. 그럼에도 도영은 “근데 광희 선배님은 하나도 안 틀리신다”라고 감탄했다. 광희는 “그럼, 이건 제 노랜데 이거 틀리면 큰일난다”라고 넉살을 떨었다. 이어 ‘엔딩 요정’ 트레이닝도 시작됐다. 런닝머신 위에서 격하게 뛰다가 엔딩 장면에서 숨을 참고 멋진 포즈를 짓는 미션이었다. 도영은 “조세호 선배는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도 표정을 유지하는 게 인상적이었다”라며 조세호의 노력에 감탄했다. 급기야 파파라치 대처법도 공개됐다. 끼 많은 세 MC는 하얀 가루가 묻은 빵을 먹으며 즉석에서 우스꽝스러운 상황극을 펼쳤다. 이밖에 비 오는 야외무대에서 끝까지 표정을 유지하는 법도 공개됐다. 광희는 과거 NCT가 비 오는 야외무대에서 끝까지 프로 근성을 과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NCT는 세 MC에게 즉석에서 물총을 쏘며 이들에게 프로 비법을 전수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