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맛' 함소원X엄살이 첫 만남 포착 |
| 2019. 01.08(화) 2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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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아내의 맛'에서 배우 함소원의 출산이 포착됐다. 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의 출산 스토리가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아기 엄살이를 낳았다. 엄살이는 함소원 딸의 태명이다. 함소원은 아기를 보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딸이 건강하게 태어난 것을 확인하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함소원은 아기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는 간호사들이 아기의 상태를 진단하는 것을 지켜보고 그제서야 고개를 제대로 돌렸다. 남편 진화는 딸을 품에 안고 계속해서 뚫어져라 바라봤다. 그는 아기의 이름을 계속해서 불렀다. 이어 진화는 아내 함소원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며 그를 다독였다. 밖에서는 함소원과 진화의 엄마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들은 "아기가 나왔다"는 간호사의 말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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