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형사' 신하균, 배윤경에 "김건우, 너 노린다" 경고 |
| 2019. 01.08(화) 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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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나쁜 형사' 신하균이 배윤경에게 경고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나쁜 형사'(극본 허준우·연출 김대진) 20, 21회에서는 우태석(신하균)이 우태희(배윤경)를 찾아 고군분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태석은 우태희를 찾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그는 직원들이 애타게 부르는 소리에도 못 들은 척하며 차에 올라탔다. 우태석은 빠르게 차를 몰아 우태희에게 갔다. 우태석은 우태희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왔다. 그는 사방에 커튼을 치기 시작했다. 우태희는 우태석을 보며 "뭐하는 거냐"며 황당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우태석은 우태희에게 "장형민(김건우)이 널 노리고 있다"며 낮은 목소리로 경고했다. 그는 이어 "절대 집에서 나가지 마라"고 신신당부했다. 한편 장형민은 주변을 살피며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와 자신의 상처를 살폈다. 그는 인상을 쓰며 고통을 참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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