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거짓말' 김희정, 오승아 머리채 잡았다 "너 죽고 나 죽자" |
| 2019. 01.08(화) 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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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비밀과 거짓말' 김희정이 오승아의 머리채를 쥐어뜯었다. 8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연출 김정호) 118회에서는 허용심(김희정)이 신화경(오승아)의 머리채를 뜯는 장면이 그려졌다. 허용심은 신화경을 보자마자 달려가서 그의 머리채를 잡았다. 허용심은 신화경을 가리키며 "저 계집애가 얼마나 요사스러운 사람인지 전 국민이 알아야한다"며 화를 냈다. 이어 허용심은 "이 자리에서 너 죽고 나 죽자. 아니면 우리 도빈(김경남)이 풀어줘라"며 신화경의 앞에 주저앉았다. 그는 "네가 우리 도빈이 컴퓨터에 이상한 짓 하는 것 다 봤다"며 언성을 높였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윤재빈(이중문)은 신화경에게 "정말 엄마 말이 맞냐. 그럼 혹시 내 컴퓨터에서 파일을 가져간 것도 네 짓이냐"며 신화경의 옷을 세게 잡았다. 신화경은 당황한 표정으로 "도빈씨 풀려나게 해 주겠다"며 "대신 몰래카메라 파일은 나한테 달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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