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영자, 김준현 땀에 “비 온다” 걱정 [TV온에어] |
| 2019. 01.08(화) 0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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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영자가 김준현의 다한증을 걱정했다. 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과 김준현, 박영진, 이수지, 펜타곤 후이, 홍석이 출연해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자는 스튜디오에서 땀을 비 오듯이 흘리는 김준현에게 “땀이 너무 난다”고 걱정했다. 김준현은 아무렇지 않게 “열선 감지하면 (얼굴 부분) 벌겋다”라며 자신의 몸 상태를 ‘디스’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래도 김준현의 땀이) 1월 중순부터 2월 정도까진 비수기”라고 전했다. 김준현은 “겨울잠 잔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역대급으로 오지랖이 넓어 가정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남편의 사연이 등장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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