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달심 변신…‘나 혼자 산다’ 시청률 고공행진
2019. 01.05(토) 09:54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헨리 성훈 2018 연예대상 드레스 시청률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헨리 성훈 2018 연예대상 드레스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가 연말을 결산하는 2018 연예대상 비화로 시청률을 견인했다.

5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수도권 기준 1부 12.8%, 2부의 17.0%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1부 7.4%, 2부 10.4%로 동시간대 1위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한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헨리, 성훈, 화사의 시상식 나들이 현장이 공개됐다.

시상식을 위해 큰 마음 먹고 턱시도를 구매한 기안84를 비롯해, 제니의 ‘솔로(SOLO)’를 패러디 무대로 성공시킨 박나래, 한혜진의 압도적 시스루 드레스 몸매 등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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