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기안84, 박나래 드레스 자태에 설렜냐 [TV온에어] |
| 2019. 01.05(토) 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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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헨리 성훈 2018 연예대상 드레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안84와 박나래의 러브라인이 새해 시작과 함께 서서히 불을 지필까. 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이시언, 기안84, 헨리, 성훈, 마마무 화사 등의 ‘2018 연예대상’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은 대기실에 일찍 도착해 메이크업을 받으며 스타일을 점검했다. 박나래가 가장 먼저 도착해 제니의 ‘솔로’ 패러디 무대 리허설을 마쳤고, 뒤이어 기안84가 도착했다. 박나래는 귀여운 아담 사이즈 몸매를 드러내는 튜브톱 화이트 드레스를 착장했다. 기안은 눈을 떼지 못하며 “괜찮다”라고 칭찬을 건넸다. 기안은 끝까지 박나래를 흘끗거렸고 박나래는 "어머, 저 오빠 눈빛 봐"라며 그가 자신을 의식하는 상황을 꿰뚫어봤다. 부끄러워하는 듯, 남자임을 숨기지 못하는 기안84의 순수한 표정은 자연스레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증폭시켰다. 하지만 기안은 이내 스튜디오에서 “잉어 공주였다”라고 독설을 던지는 예능감도 잊지 않고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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