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유이 “이장우가 남편이라 좋아” (KBS연기대상) [TV온에어]
2019. 01.01(화) 06:10
2018 KBS 연기대상 김환희 남다름 유이 전현무 박세완 설인아 김권 박성훈 인교진 소이현 김원해 윤진이 김현숙 공승연 서강준 이상우 김소연 강은탁
2018 KBS 연기대상 김환희 남다름 유이 전현무 박세완 설인아 김권 박성훈 인교진 소이현 김원해 윤진이 김현숙 공승연 서강준 이상우 김소연 강은탁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청춘 커플이 베스트 커플로 거듭났다. 배우 유이가 상대역 이장우와의 연기 호흡에 만족감을 표출했다.

31일 밤 방송된 ‘2018 KBS 연기대상’은 MC 전현무, 유이 진행 아래 올해를 빛낸 KBS 드라마 배우들의 각축전으로 꾸며졌다.

유이는 현재 이장우와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귀여운 커플 호흡으로 사랑받고 있다.

유이는 이장우와 베스트커플상을 받은 후 “꼭 받고 싶었다”고 말했다. 유이는 “(이장우에게) 감동 받을 때 많다. 추울 때 오빠가 옷을 벗어주는 건 아니지만, 손난로 주고 그런 것들이 좋았다"라며 이장우의 배려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장우도 화답했다. 그는 “너무 추운데 손난로는 굉장히 생명줄 같다. 그래서 손난로 주고 받으며 따뜻하게 촬영하고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날 영예의 연기 대상은 '우리가 만난 기적' 김명민, '같이 살래요' 유동근이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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