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가요대축제’ 방탄소년단 진 “故 전태관, 명복 빈다” 추모 |
| 2018. 12.28(금) 2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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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가요대축제 방탄소년단 전태관 트와이스 다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요대축제’ 측이 그룹 봄여름가을겨울 드러머 전태관의 별세를 언급, 추모했다. 28일 밤 방송된 KBS2 ‘가요대축제’는 MC 엑소 찬열, 방탄소년단 진, 트와이스 다현 진행 아래 다양한 가수들의 무대로 꾸며졌다. 이날 1부를 지나는 시점, 진과 다현은 ‘가요대축제’의 대표 MC 격으로 전태관의 별세를 언급했다. 제작진의 뜻이 담긴 애도이자 추모였다. 진은 “지난 27일 전태관 선배님께서 별세하셨다”고 운을 뗐다. 다현은 “선배님께서 남기신 음악은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진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한동안 고개를 숙이고 경건한 추모의 뜻을 표했다. 전태관은 지난 27일 오랜 지병인 신장암으로 운명을 달리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9시 엄수된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방탄소년단, 엑소, 트와이스, 워너원, 레드벨벳, 세븐틴, 여자친구, 비투비, 에이핑크, 황치열, 선미, 청하, 노라조, 오마이걸, (여자)아이들, AOA, 빅스, 뉴이스트 W, 갓세븐, 몬스타엑스, NCT 127, 용준형, 십센치, 로이킴, 러블리즈, 모모랜드, 우주소녀, 더보이즈, 김연자, 셀럽파이브가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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