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사나이300' 라비X셔누X루카스, '300워리어' 향한 고군분투 |
| 2018. 12.28(금) 18:32 |
| ||||
![]() |
| 진짜 사나이 300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진짜사나이300'에서 군 생활 체험 중인 그룹 빅스 라비, 몬스타엑스 셔누, NCT127 루카스가 남성미를 폭발시킨 모습이 포착됐다. 28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는 특전사에 입소한 10인의 수영 훈련 모습과 백골부대 대표 선발전에 나선 백골부대 10인의 모습이 담긴다. 이들은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해 최종 테스트에 도전한다. 이와 관련 '진짜사나이300' 측은 백골부대에서 생활 중인 라비 셔누 루카스의 체력 평가 당시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비 셔누 루카스는 윗몸 일으키기와 팔 굽혀 펴기를 하고있다. 이들은 고강도 훈련에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다. 땀에 젖은 훈련복을 입고 달리기를 하는 그들의 모습에서는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라비 셔누 루카스 중에서 누가 합격해서 백골부대의 대표로 '300워리어'에 도전할 기회를 얻을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라비는 체력 평가를 받기 전 굳은 의지를 보였지만 달리기 평가 중 낙오 위기에 직면했다고 전해졌다. 그는 골인 지점 앞에 도착 후 갑자기 주저앉아 가슴을 부여잡고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