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수애♥박서원, 달콤한 결혼생활 일상공개 |
| 2018. 12.26(수) 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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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애 박서원 아나운서 두산대표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남편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과의 달콤한 신혼을 과시했다.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박서원과 함께 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박서원과 팔짱을 낀 채 행복한 모습이다. 한눈에 보기에도 신혼인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조수애와 박서원은 지난 8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연상남-연하녀이며 13세 나이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조수애는 JTBC 아나운서로 수 년 간 활약했으나 최근 퇴사했다. 박서원은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로서 광고계의 인재로 꼽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수애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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