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 신영수, 캠핑 나서 허당미 뿜뿜 [종합] |
| 2018. 12.25(화) 0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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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 신영수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동상이몽2' 한고은 남편 신영수가 캠핑에 나서 허당미를 제대로 뽐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한고은과 신영수가 캠핑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영수는 강아지 텐트조차 조립에 힘들어하며 끙끙거리더니 역시나 실제 텐트에서도 난항을 겪었다. 이에 한고은은 "이렇게 세우는 게 맞느냐"라며 추궁했고, 신영수는 결국 휴대폰 검색에 나섰다. 어느새 날은 어둑어둑해지고, 늦은 오후가 돼서야 완성했다.
그러나 신영수의 난관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이어진 장작 패기에서도 어설픈 동작으로 한고은을 어이없게 했다. 다행히 한고은의 코칭 덕분에 장작 패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그런 신영수의 모습에 한고은은 "전생에 나무꾼이었나 봐"라며 응원했다. 이어 신영수는 텐트와 장작으로 구긴 체면을 불로 만회하는듯했으나 토치를 어설프게 다루거나 고기를 새까맣게 태우는 등 허당미를 연속해서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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