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방탄소년단(BTS), 2018 빛낸 최고의 아이돌 [종합]
2018. 12.24(월)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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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섹션TV’가 방탄소년단(BTS)(RM 슈가 제이홉 지민 진 정국 뷔)의 올해 활약을 집중 조명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이상민 진행과 패널 박슬기, 게스트 정영진 최욱 최광희 등 출연 아래 전현무 한혜진 열애설, 이태임 은퇴, 최지우 결혼, 미투 운동, 지드래곤 이주연 열애설, 강동원 친지 친일파 논란, 남북합동공연, 방탄소년단 등 2018년 아듀 특집이 꾸며졌다.

올해 전 세계를 강타한 케이팝(K-POP) 아이돌로 방탄소년단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올해 방탄소년단은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 관련 앨범을 발매하며 미국 빌보드를 뒤흔들었다.

지난 5월 이들의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차트 200에 등극했고, 현재까지 16주째 메인 차트에 진입해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세계적 방탄소년단 열품으로 말미암아, 올해 9월 24일 방탄소년단은 UN 총회 연설에 참석했다. 10월에는 최연소 한국문화훈장 수훈 영예를 얻었다. 연말 시상식은 물론, 다양한 국내 시상식에서도 방탄소년단은 사실상 모든 가요 관련 대상을 휩쓴 상태다.

전 세계 열풍은 더욱이 뜨겁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전역은 물론, 유럽 영국, 독일 등을 장악한 새로운 톱 아이돌로 떠올랐다. 아시아 역시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뜨거운 상태지만, 일본은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정치적 희생양의 도구로 이용해 논란을 부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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