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군산 튀김-부산 라비올리-구례빵집 청년 달인 방송 후 '문전성시'
2018. 12.24(월) 20:48
생활의달인 군산튀김 부산라비올리 구례빵집
생활의달인 군산튀김 부산라비올리 구례빵집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군산 튀김, 부산 라비올리, 구례 빵 달인이 재조명됐다.

24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은 연말 결산 '2018년 올해의 달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다시 찾은 군산 튀김 집은 만드는 시간 오래 걸려 예약 포장만 하고 있었다. 튀김을 미리 만들어 놓지 않는 맛을 고집인 것. 이에 예약은 10일 이상 밀려 있었다. 당시 달인은 남다른 바삭함을 자랑했던 달걀말이 튀김으로 눈길을 끌었는데, 여전함을 자랑했다.

또한 부산 라비올리 달인 역시 전국에서 몰려드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이날 달인은 라비올리에 들어가는 또 하나의 소스를 공개했다. 양파에 올리브유를 뿌린 뒤, 허브 빵가루로 덮어 구웠다. 이에 대해 달인은 "허브의 향과 오일 향이 배어 더 좋은 향과 단맛이 올라온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해당 양파를 썰어 올리브유와 함께 3시간 동안 졸이면 완성됐다.

세 번째 주인공은 4무 건강 빵의 달인 구례 빵 달인. 달인의 빵은 세 가지 제품 빼고는 달걀, 버터, 설탕, 우유가 들어가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달인의 가게 역시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한 손님은 "빵을 먹으면 신물이 넘어오고 그래서 잘 안 먹는데, 여기 빵은 안 그렇더라"고 극찬했다.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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