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몰카 탐지 달인, 남친이 컴퓨터에 숨겨둔 몰카 발견 '여친 충격'
2018. 12.24(월) 20:48
생활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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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몰카 탐지 달인이 또 하나의 몰카를 발견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은 송년 특집 2018 생활의 달인 결산으로 그려졌다.

그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몰카 탐지 달인이 다시금 전파를 탔다. 방송 후 셀로판지로 간의 적외선 카메라를 만드는 문의가 쇄도했다고.

특히 한 의뢰인에게 몰카 탐지 의뢰를 받았고, 이내 집 안 구석구석을 살폈다.

그 가운데 달인은 컴퓨터에서 수상함을 느꼈고, 의뢰인에게 "혹시 컴퓨터가 다른 사람 손 탄 적 있느냐"고 물었고, 의뢰인은 "조립을 전 남자친구가 해줬다"고 밝혔다.

휴대폰 적외선 카메라로 보니 컴퓨터 내부에는 의심이 가는 불빛이 있었고, 초소형 몰래카메라가 발견됐다. 충격적인 결과에 의뢰인은 말을 잇지 못했다.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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