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연 “박한별·구혜선과 5대 얼짱, 내가 1위” (정글의법칙) |
| 2018. 12.22(토) 1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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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겸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이주연이 5대 얼짱 시절을 고백했다. 이주연은 지난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에서 자신의 과거 얼짱(얼굴 짱) 시절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주연은 정글을 떠나기 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기 어필 시간을 가졌다. 그는 과거 5대 얼짱으로 유명했다며 “박한별, 구혜선 언니가 있다. 그 당시에는 내가 1위였다”라며 ‘원조 얼짱’ 사실을 인증했다. 제작진은 “지금 기준으로 1위는 누구라고 생각하나”라고 반문했다. 이주연은 “지금도 내가 1위다”라며 “언니들은 다 결혼했으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주연은 이내 “사실 민낯에는 자신이 없다. 북마리아나에 가기 전 관리를 해야겠다”라며 너스레를 떨며 소탈한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김병만 족장과 이주연을 비롯해 수영 선수 박태환, 배우 이종혁, 개그맨 양세찬, 더보이즈 주연, 오종혁, 우주소녀 보나의 정글 탐험기가 전파를 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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