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한혜진·정려원, ‘나 혼자 산다’ 시청률 1위 사수 공신
2018. 12.22(토) 13:34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헨리 성훈 정려원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이시언 기안84 헨리 성훈 정려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 혼자 산다’가 금요일 시청률 1위 자리를 사수했다.

2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1부 12.6%, 2부 1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이자 금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1위인 수치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1부 7.1%, 2부 9.5%로 동시간대 1위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나래, 정려원의 요란법석 김장 도전기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마치 친한 친구처럼 자매처럼 서로에게 어우러지며 천신만고(?) 끝에 김치를 담그며 시청자들의 실소를 유발했다.

기안84의 사무실 오픈기념으로 펼쳐진 각양각색 무지개 회원들의 장기자랑도 화제가 됐다. 전현무는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로 분했으며, 한혜진을 ‘달심’이라고 칭해 웃음보를 자극했다. 특히 한혜진, 전현무는 결별설을 무색케 하는 안정적 ‘케미’로 세간의 우려를 잠재웠다. 이시언, 헨리 등도 각자의 장기를 뽐내며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꽉 채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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