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 머큐리 변신” 장도연, ‘보헤미안 랩소디’ 패러디
2018. 12.22(토) 10:03
장도연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 패러디 미추리
장도연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 패러디 미추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프레디 머큐리를 패러디했다.

최근 OCN 디지털 스튜디오 '뭅뭅'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도연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 포스터 패러디 사진,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뭅뭅 측은 장도연의 이러한 패러디에 관해 '프레디 장큐리'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포스터 사진 속 장도연은 프레디 머큐리의 의상을 입었다. 이 와중에 겨드랑이 털을 붙여 싱크로율을 높였다.

영상은 장도연의 분장 실태(?)을 더욱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그는 프레디 머큐리가 입은 의상을 그대로 재현한 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피아노 앞에 앉아 퀸의 노래를 열창하는 연기를 펼친다.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은 덤이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전설의 밴드 퀸과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다. 22일 오전 기준 국내 관객 825만 명을 돌파한 상황이다.

한편 장도연은 지난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추리 8-1000’의 2000만 원을 강탈한 최종 주인공으로 등극해 화제가 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뭅뭅 공식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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