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콥 미넬, ‘어서와’ 출연소감 “기분 좋아” |
| 2018. 12.21(금) 11:30 |
| ||||
![]() |
| 제이콥 미넬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신아영 딘딘 알베르토 몬디 김준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스웨덴 출신 대학생 제이콥 미넬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첫 방송에 따른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0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에는 제이콥 미넬이 친구들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분에서 이들은 한국어 공부는 물론, 한국의 빌딩 숲에 감탄하는 평범한 대학생들의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반향을 이끌어냈다. 이에 21일 제이콥 미넬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님 보러 잠깐 노르웨이에 와서 첫 회 못 봤는데 남겨 주신 댓글 볼 때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라며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번 에피소드를 잘 보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내용이 많이 남아 있으니까 다음 주도 재미있게 봐 주세용! 메리크리스마스!”라고 덧붙이며 방송 시청을 당부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담아낸 예능프로그램이다. 김준현, 신아영, 딘딘, 알베르토 몬디가 진행을 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제이콥 SNS]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