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 에이핑크·구구단·NCT127·키, 섹시·큐티 BEST 아이돌 [종합] |
| 2018. 12.19(수)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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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아이돌 에이핑크 아이즈원 EXID 몬스타엑스 샤이니 키 레드벨벳 러블리즈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간아이돌’이 올해를 빛낸 아이돌들의 순간 순간을 회상했다. 애교 폭발, 섹시미를 폭발시킨 이들의 '열일'이 고마울 따름이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 아이돌’은 MC 김신영, 이상민, 유세윤 진행 아래 아이즈원, 몬스타엑스, 에이핑크, NCT드림, 여자친구, EXID, (여자)아이들, 샤이니 키, 레드벨벳, 구구단, 러블리즈 등 아이돌 BEST를 꼽는 연말 스페셜 2탄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에이핑크의 ‘1도 없어’ 애교 버전이 공개됐다. 평소 우아하고 청순했던 손나은은 극강의 몸부림 애교를 선보였으며, 윤보미도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망가짐을 불사해 웃음을 유발한 바 잇다. 구구단 미나, 세정도 만만치 않았다. 이들은 ‘오빠’를 외치며 카메라를 향해 한껏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남성 팬들을 설레게 했다. 오마이걸 유아 역시 애교송을 부르며 사랑스러운 성미를 과시했다. 라붐은 ‘체온’ 롤코 댄스로 극강의 섹시미를 뽐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밖에 남자아이돌 ‘심쿵(심장이 쿵)’ 베스트도 손꼽혔다. ‘내 마음 속에 저장’을 불러일으킨 캡처 타임 장인 키는 제주 감귤 홍보대사 격으로, 귤 인형을 쓰고 귀여운 애교를 선보였다. NCT127은 ‘레귤러(Regular)’의 변속 구간 댄스를 가볍게 소화하며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자막에는 ‘멋있는 애 옆에 멋있는 애’라는 문구가 적혀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또한 몬스타엑스는 로봇 혹은 기계를 연상케 하는 가슴 털기 댄스로 남성미를 표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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