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 시어머니, 훈남 최광호 셰프에 ‘잇몸 만개’ (아내의 맛) |
| 2018. 12.18(화) 2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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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 함소원 진화 장영란 서민정 안상훈 홍혜걸 여에스더 이휘재 문정원 정준호 이하정 이만기 아들 한숙희 조쉬 국가비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함소원이 시어머니와 요리 학습에 나섰다. 18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이휘재 문정원,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홍혜걸 여에스더, 서민정 안상훈, '영국남자' 조쉬와 국가비 부부, 홍현희 제이쓴, 이만기 한숙희와 아들 등의 '소확행' 찾기로 꾸며졌다. 이날 함소원은 중국인 시어머니를 모시고 올리브 '마스터셰프3' 우승자인 최광호 셰프를 찾았다. 함소원은 "중국은 사돈을 초대해 대접하는 풍습이 있다"라며 시어머니가 한식을 배우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최광호 셰프는 오리 등을 활용해 전라도식 한식을 시어머니에게 가르쳐주기 시작했고, 시어머니는 '훈남' 셰프의 비주얼에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자막에는 "수줍은 대륙 소녀"라는 문구가 적히기도 했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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