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 그 자체” 김사랑 ‘MAMA’ 드레스 자태
2018. 12.15(토) 16:25
김사랑 MAMA 방탄소년단
김사랑 MAMA 방탄소년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사랑이 ‘마마’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14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시상자 자격으로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같은 날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날의 드레스 패션 코드가 드러난 전신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하늘색의 홀터넥 디자인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다. 그의 8등신 몸매와 날씬한 팔다리 라인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지난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했다. 그는 현재까지 차기작을 검토하며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한편 이날 열린 시상식에는 김사랑 외에도 배우 서현진, 송중기, 김성령, 안재현 등 내로라 하는 배우들이 참석해 화제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사랑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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