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캐슬’ 염정아·김서형 호연에 시청률 ‘순항’ |
| 2018. 12.15(토) 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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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SKY캐슬’이 서슬 퍼런 긴장감 속에 시청률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SKY(스카이) 캐슬’(극본 유현미·연출 조현탁) 7회의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9.7%, 전국 8.4%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한서진(염정아)이 불안감을 무릅쓰고 코디를 받기 위해 입시전문가 김주영(김서형)을 감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임(이태란)은 그런 주영을 향한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이와 함께 죽은 이명주(김정난)의 남편 박수창(유성주)이 주영을 찾아온 모습이 그려지며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수창이 아들 영재(송건희)에게 과거 총구를 겨눈 사실까지 묘사돼 공포감마저 형성하기도 했다. ‘SKY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그리는 풍자드라마다.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되며 오늘 15회가 전파를 탄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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