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김준현 핸드폰 케이스 화제 ‘친분 과시’
2018. 12.14(금) 12:05
신아영 아나운서 김준현 2018 마마 인 홍콩
신아영 아나운서 김준현 2018 마마 인 홍콩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신아영의 독특한 핸드폰 케이스가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오전 신아영은 홍콩에서 열리는 '2018 MAMA in HONG KONG(2018 마마 인 홍콩)' 참석차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세간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 가운데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신아영의 핸드폰 케이스였다. 그는 개그맨 김준현의 얼굴이 클로즈업돼 프린팅된 케이스를 사용 중이다. 이 같은 인물사진 케이스는 최근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잇템'이기도 하다.

실제로 두 사람의 친분도 각별한 편이다. 신아영과 김준현은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진행자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에 팬들은 신아영, 김준현 사이의 우정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출신으로 스포츠 아나운서로 맹활약해왔다. 현재 그는 프리랜서 겸 방송인으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또한 하버드대학교 동문인 남자친구와 오는 22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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