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아나운서 “소개팅 해준 친구커플, 이별해 곤란” (안녕하세요)
2018. 12.11(화) 00:14
안녕하세요 노라조 조빈 원흠 기리보이 설인아 이혜성 아나운서 신동엽 이영자 김태균
안녕하세요 노라조 조빈 원흠 기리보이 설인아 이혜성 아나운서 신동엽 이영자 김태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혜성 아나운서가 소개팅에 관련된 웃지 못할 비화를 전했다.

1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과 게스트 가수 노라조(조빈 원흠), 래퍼 기리보이, 배우 설인아, 이혜성 아나운서가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버지와 남편이 사이가 좋지 않아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등장했다. 이혜성은 “저도 곤란했던 적이 있다”라며 “제 여자 사람 친구와 남자 사람 친구가 사귀게 됐다. 잘 만나더라”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이혜성은 “그런데 만나다가 헤어졌다. 저는 그 사이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라며 곤란했던 기분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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