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패션 잡지 모델로 변신 |
| 2018. 12.09(일) 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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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가 패션 잡지 모델로 선정돼 활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잡지 모델로 선정돼 기뻐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영자는 자신이 모델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기뻐하면서도 긴장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매니저의 차를 타고 이동하는 내내 여러 가지 포즈와 표정을 연습했다. 연습을 하면서도 "포즈가 어렵네"하며 난감해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촬영장에서 홍진경을 만난 기쁨도 잠시, 이영자는 옆에 준비된 케이터링 서비스에 반가운 기색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와 그의 매니저 유규선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 신기한 경험을 했다. 열차를 타고 가면서 보는 모든 사람들이 두 손을 들고 인사를 하는 것이었다. 저마다 가는 길을 멈추고 두 팔을 벌려 흔들었다. 엄마를 따라 나온 꼬마들도 두 손을 번쩍 들었다. 별로 내키지 않아 하며 인사하는 사람도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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