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매니저, 日 문화에 감탄 |
| 2018. 12.08(토) 23:58 |
| ||||
![]() |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와 그의 매니저 유규선이 일본 여행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이 일본 여행을 떠났다. 그들은 여행을 하던 중 신기한 광경을 목격했다. 기차를 타고 가는 동안 마주하는 모든 사람들이 두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던 것이다. 생전 처음 보는 장면에 두 사람은 감탄을 하며 같이 손을 흔들었다. 강아지를 산책시키던 사람은 가던 길을 멈추고 두 팔을 벌려 움직였다. 엄마를 따라 나온 꼬마들도 두 손을 번쩍 들었다. 별로 내키지 않아 하며 인사하는 사람도 있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