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과 거짓말’ 김혜선, 서인석 방에 몰래카메라 설치 |
| 2018. 12.06(목) 1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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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밀과 거짓말’ 김혜선이 서인석의 비밀을 움켜쥘까. 6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연출 김정호) 98회에서는 신화경(오승아), 한우정(서해원), 윤재빈(이중문), 윤도빈(김경남), 신명준(전노민), 한주원(김혜선), 오연희(이일화), 오상필(서인석), 윤창수(박철민), 허용심(김희정)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복수극이 그려졌다. 이날 한주원은 오상필의 집안에 가정부로 취직해, 집안일을 하면서도 상필의 상황을 예의주시했다. 주원은 급기야 몰래카메라가 부착된 만년필을 오상필의 방안에 놔뒀다. 상필은 주원을 의심해 그의 몸을 수색하려 했지만, 주원은 순진한 표정으로 위기를 벗어났다. 이어지는 장면에서 상필은 금고에 있는 유언장을 확인했다. 이에 향후 주원이 상필의 모든 치명적 비밀과 무기를 알게 될 것이 예고돼 긴장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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