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이영아, 강은탁 향한 애착과 미련
2018. 12.04(화) 20:29
끝까지 사랑 이영아 홍수아 강은탁 심지호 박광현 이응경 김하균 김일우 이민지 한기웅 배도환 정소영 남기애 박지일 정혜인
끝까지 사랑 이영아 홍수아 강은탁 심지호 박광현 이응경 김하균 김일우 이민지 한기웅 배도환 정소영 남기애 박지일 정혜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끝까지 사랑’의 이영아가 강은탁을 향한 깊은 애착과 미련을 암시했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연출 신창석) 85회에서는 한가영(이영아), 강세나(홍수아), 윤정한(강은탁), 강현기(심지호), 죽은 한두영(박광현), 에밀리(정혜인), 윤정빈(정소영)까지 청춘들을 둘러싼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정빈은 맹장 탓에 수술을 받은 뒤, 자신이 사랑하는 현기와 전략적으로 약혼을 해버린 가영과 오랜만에 만났다.

가영은 과거 정한이 에밀리와 결혼해서 자신 앞에 나타났을 때, 절망감을 느꼈던 순간을 회상하며 정빈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전했다.

정빈은 에밀리는 어쩔 거냐며, “너 걔가 정말로 정한이 좋아하는 거 아니?”라고 물었다. 가영은 차분하고 씁쓸하게 “알고 있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끝까지 사랑 | 이영아 | 정혜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