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강은탁·심지호 파워, 이영아 들어올렸다 [종합] |
| 2018. 12.03(월)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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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사랑 이영아 홍수아 강은탁 심지호 박광현 이응경 김하균 김일우 이민지 한기웅 배도환 정소영 남기애 박지일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끝까지 사랑’의 심지호와 강은탁이 손을 잡고 이영아를 지원 사격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연출 신창석) 84회에서는 한가영(이영아), 강세나(홍수아), 윤정한(강은탁), 강현기(심지호), 죽은 한두영(박광현), 에밀리(정혜인)까지 청춘들을 둘러싼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YB 측은 한가영과 한수창(김하균)이 운영하는 세일즈뷰티 측에 한 발 밀리게 됐다. 세일즈뷰티의 상품 가치가 인정받으면서 YB 제품이 아닌 자신들의 상품을 홍보할 기회를 얻게 된 것이었다. 강제혁(김일우)은 한수창을 찾아왔고, 수창은 제혁을 고소하겠다면서 “우리 딸이 1인 시위할 때 사과라도 하지 그랬냐”라며 분노했다. 수창은 “재벌 회장은 낯짝 두께가 어느 정도 돼야 한다는 법이라도 있냐”고 비아냥댔다. 강제혁은 “고소하면 난 어마어마한 변호사를 써서 대응할 거다. 돈 있냐”고 물었다. 수창은 “우리 사위가 돈 엄청 대줬다”라며 현기를 언급했다.
현기는 제혁에게 “사돈 된 사람과 법정 싸움하기 전에 손 떼라”라며 “버티면 버틸수록 아버지가 손해니까 자진 신고해라”라고 말했다. 현기는 “우선 가영이는 정한이 여자가 아니다. 정한이와 나는 당분간 어차피 같이 가야 한다. ”라며 강세나를 잡아야 할 목표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정한은 YB그룹이 세일즈뷰티에 한 방 먹은 상황을 전해 들으며,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정한은 백 소장(최철호)의 이야기를 온라인에 유포하며 백 소장 잡기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처럼 현기, 정한이 힘을 합쳐 가영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상황은 세나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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