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형사' 신하균, 극과 극 분위기 형사 |
| 2018. 12.03(월) 1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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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형사 신하균이 극과 극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3일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 연출 김대진, 이동현)측이 신하균의 극과 극 매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신하균은 ‘무슨 짓을 해서라도 범인은 무조건 잡는다’를 철칙을 가진 형사 우태석 역을 맡았다. 법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수사 방식으로 걸어 다니는 시한폭탄 같은 인물이다. 하지만 내면에 숨겨진 인간적인 면모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캐릭터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형사 신하균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모두 담겨 있다. 신입 경찰 시절 그는 순진무구한 느낌이 느껴지는 따뜻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범인을 단 번에 제압할 것 같은 강렬한 눈빛을 지녔다. 하지만 그 눈빛에서 어딘지 모르게 고독함이 느껴져 그에게 어떤 아픔이 있었던 것인지, 과거의 따뜻한 눈빛이 왜 차갑게 변해버린 것인지 그에게 감춰진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오늘(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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