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TL 미녀’ 임은경 근황,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 동참 |
| 2018. 12.01(토)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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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은경 TTL 근황 영화인,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임은경이 오랜만에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배우 임은경이 서울 금천구 시흥동 금천구청에서 열린 '영화인,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에 참석하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오랜만의 공식 석상이었다. 좀처럼 브랜드 행사 등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그는 좋은 취지의 영화인 관련 행사에 등장해 많은 팬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날 임은경은 방한용의 따뜻한 경량패딩을 입고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모습이었다. 머리를 묶어 인형처럼 작은 얼굴을 여과없이 드러낸 그는 여전히 뚜렷한 서구형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강탈했다. 임은경은 지난 1999년 SK텔레콤 ‘TTL’ CF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본격적으로 입문했다. 이후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훔팽제로’ ‘시실리 2km’, ‘치외법권’ 등 다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를 지속해왔다. ‘영화인, 사랑의 김치 나누기’ 행사는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사)한국영화감독협회 소속 감독들과 영화인들이 대중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봉사의 마음으로 어려운 영화인과 이웃들에게 김치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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