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의 착한 캠페인, 빅히트샵 굿즈 판매 ‘기부行’ |
| 2018. 12.01(토) 13:23 |
| ||||
![]() |
| 방탄소년단 BTS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정국 뷔 슈가 제이홉 RM 진 지민 일본 빅히트샵 굿즈 판매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굿즈 판매를 통한 의미 있는 기부에 나선다. 1일부터 방탄소년단(RM 슈가 제이홉 진 지민 뷔 정국)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굿즈(아이돌 관련 상품) 쇼핑몰 빅히트샵을 통해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굿즈 판매로 이윤을 내, 이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익금 전액은 유니세프(UNICEF)에 쾌척된다. 이에 따라 빅히트샵에서는 BTS ‘러브 유어셀프’ 캠페인 오피셜 MD(LOVE YOURSELF’ Campaign Official MD)’가 단독 판매되고 있다. 구매 이후 3일부터 순차적으로 출고가 진행될 예정이며, 판매는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이 같은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방탄소년단 팬클럽 아미(A.R.M.Y)는 물론, 대중들이 큰 관심을 가지며 굿즈 구매를 결정한 상황이다. 이에 현재 빅히트샵은 방문자 폭주로 인해 접속 마비 상태를 겪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미국, 일본은 물론 유럽 전역에서 월드 투어, 방송 활동 등을 이어가며 사랑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빅히트샵 홈페이지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