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루나 메이크업 실력, 케이뷰티 전파 [TV온에어]
2018. 12.01(토) 06:50
랜선라이프 대도서관 윰댕 루나 유야 씬님
랜선라이프 대도서관 윰댕 루나 유야 씬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랜선라이프’에 루나가 출격해 한국의 뷰티 산업을 세계에 전파했다.

3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는 이영자, 김숙, 뉴이스트W JR(김종현) 진행과 대도서관, 윰댕, 유야, 씬님, 비글부부, 감스트, BJ나름 등의 콘텐츠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월드 크리에이터 유야는 에프엑스 루나와 함께 메이크업 뷰티 방송을 진행했다. 루나는 멕시코인인 유야에게 한국 메이크업 트렌드를 설명하며, 쿠션으로 베이스 화장을 시작했다.

한국의 아이템 쿠션은 전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다. 화장이 편리하고, 피부 표현이 매끈하게 보여 메이크업의 ‘꿀템’으로 꼽히는 것.

루나는 이날 퍼프를 녹차 물에 담가뒀다가 화장할 때 쓰면 세균도 없애주고,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는 비결을 귀띔하기도 했다.

이 같은 K-BEAUTY(케이뷰티)를 전파하는 콘텐츠는 뷰티 산업이 발전한 한국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측면이 있었다. 이에 더해 미모의 여성들이 보여주는 자기 관리 방식이 많은 이들에게 팁을 준 것은 덤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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