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빌리지’ 조정치·정인 딸 조은, 폭풍성장 근황 공개
2018. 11.30(금) 23:49
잠시만 빌리지 조정치 정인 조은 박지윤 최다인 김형규 김민재
잠시만 빌리지 조정치 정인 조은 박지윤 최다인 김형규 김민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정치 정인의 딸 조은 양이 ‘폭풍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잠시만 빌리지’는 조정치, 정인, 조은, 박지윤, 최다인, 김형규, 김민재의 로컬 거주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조정치 가족은 슬로베니아 류블랴냐에 잠시 살아보게 됐다. 한 현지인의 집을 빌리게 된 가운데, 이들은 집 구경을 하며 아기자기한 가풍과 분위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 가운데 조은 양은 “좋아”라고 말하며, 이 집을 마음에 들어했다. 조은은 귀여운 아기 장난감 유모차를 끌고 다니며 아장아장 걸음마를 뗐고, 이는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내기 충분한 장면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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