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이혼’ 차태현 “아이 싫어”, 배두나와 평행선 |
| 2018. 11.27(화) 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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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차태현과 배두나가 아이 문제를 놓고 여전히 평행선을 그었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 29, 30, 31, 32회 마지막회까지 연속방송에서는 조석무(차태현), 강휘루(배두나)와 진유영(이엘), 이장현(손석구) 부부, 임시호(위하준), 고미숙(문숙), 조구호(최정우), 백미연(남기애) 등을 둘러싼 파란만장 일상사 결말이 공개됐다. 이날 석무는 휘루와 함께 뷔페 식당에 가, 예전과 달리 휘루에게 상냥하게 굴기 시작했다. 그는 휘루에게 간장게장 등 다양한 음식을 퍼줬다. 그 순간 한 아이가 다가와 난동을 피우다가, 휘루를 넘어뜨렸다. 합리적인 석무는 아이를 몹시 나무랐다. 집에 온 석무는 거창하게 이데올로기를 언급하며 “아이가 싫어”라고 선을 그었다. 여전히 다른 두 사람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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