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태 “2019 수능, 국어 너무 어려웠다” (안녕하세요) |
| 2018. 11.26(월) 2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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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이만기 강성태 샤이니 키 EXID 솔지 정화 워커홀릭 남편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전문 강사 강성태가 '불수능'이라 화제가 된 올해 수능 국어 난이도를 언급했다. 26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MC 신동엽 이영자 컬투 김태균과 게스트 이만기, 강성태, 샤이니 키(Key), EXID(이엑스아이디) 솔지, 정화가 사연 의뢰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성태는 이번 2019 수학능력시험 난이도를 언급했다. 그는 “이번 수능 국어가 어려웠다. 원래보다 성적 못 받은 사람이 많더라. 마음이 아프다”라고 말했다. 강성태는 ‘공부의 신’으로서 공부가 끝나고 노는 법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저는 게임하고, 못 보던 동영상 많이 본다”라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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