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로코 미녀 우메이마, 신아영도 감탄한 존재감 (어서와) |
| 2018. 11.23(금) 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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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아영 아나운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모로코 우메이마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아영 아나운서가 모로코 미녀 우메이마의 미모에 탄복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이하 ‘어서와’)에는 모로코 출신 방송인 우메이마가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날 아름다운 미모의 우메이마가 스튜디오에 등장한 가운데, 출연진 신아영, 김준현, 딘딘, 알베르토 등은 그의 비주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신아영은 우메이마에게 "'알라딘'의 자스민 공주 같다"는 센스 있는 칭찬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신아영은 “사실 정말 예쁜 여자는 질투도 안 난다”라며 털털한 면을 과시했다. 우메이마는 수줍어 하며 “언니가 더 예쁘다”라고 화답하기도 했다. 우메이마는 엔지니어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국에 왔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해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다양한 방향의 진로를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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