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父 홍요섭 재혼에 상처받았다
2018. 11.21(수) 20:52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박윤재 강태성 진예솔 김혜리 강신일 홍요섭 이종남 조덕현 유지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강태성에게 절연을 요구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13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시우는 한만석의 부탁대로 만석과 연실의 결혼식에 승주를 데려갔다. 승주는 경악하며 시우에게 “당신 짓이냐”고 반문했다.

승주는 “신뢰조차 못 하는 우리 관계가 무슨 의미가 있냐. 당신 아웃이다”라며 시우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만석은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마라”라며 승주를 달랬다. 승주는 “저런 천박하고 저급한 여자 때문에 하나뿐인 딸까지 속이냐”라고 분노했다. 연실은 “천박하고 저급하다고?”라며 만석 앞에서 쓰러지는 시늉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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