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심지호, 홍수아 악행 신고할 최종병기일까 [종합] |
| 2018. 11.21(수) 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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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사랑 이영아 홍수아 강은탁 심지호 박광현 이응경 김하균 김일우 이민지 한기웅 배도환 정소영 남기애 박지일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끝까지 사랑’의 심지호가 홍수아의 악행을 폭로할 최종병기가 될까. 2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연출 신창석) 76회에서는 한가영(이영아), 강세나(홍수아), 윤정한(강은탁), 강현기(심지호), 죽은 한두영(박광현), 에밀리(정혜인)까지 청춘들을 둘러싼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세나는 한가영과 윤정한의 스캔들을 빌미로 에밀리를 이용하며, 가영을 세일즈뷰티 회사에서 내쫓아내다시피 했다. 이와 함께 세나는 강제혁(김일우)에게 그간의 악행을 들키게 됐다. 현기는 세나가 최덕배를 탈주시킨 후 백 소장(최철호)와 담합해 최덕배에게 알약을 준 현기는 “이건 네 남편 한두영이 죽어난 문제다”라며 세나를 질타했다. 세나는 “한가영이 나한테 어떻게 한 줄 아냐. 나랑 같이 죽자고, 한가영이 날 물에 끌고 들어갔다”라고 울먹였다. 세나는 “윤정한 그 자식이 나에 대해 이상한 말을 했을 거다”라며 울먹였다. 제혁은 그런 세나에게 “일이나 제대로 해”라고 일갈했다.
현기는 제혁에게 세나의 악행을 경찰에 고발할 수도 있다면서, “이사회 선동하는 거 나도 할 수 있다. 뭐 하나 덜미 생기면 경찰에 신고할 것”이라며 세나의 악행을 두고 보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현기는 그 길로 정한을 찾아가 백 소장의 정체를 알아내려 애썼다. 정한은 “내가 아는 건 백 소장이 한두영을 찌르고 최덕배를 죽였을 것이라는 추측뿐”이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윤정빈(강소영)은 정한과 가영 사이를 질투하는 에밀리를 질타하며, 가영을 자극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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