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 저녁’ 불맛 한우 모둠 곱창vs해물 닭볶음탕 맛집 |
| 2018. 11.20(화) 18: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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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오늘 저녁’ 불맛 한우 모둠 곱창vs해물 닭볶음탕 맛집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맛 나는 화끈한 요리들이 안방극장의 침샘을 자극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오늘 저녁’의 ‘투. 맛. 취’ 코너에서는 불맛 한우 모둠 곱창, 화끈한 닭 요리 맛집이 소개됐다. 이곳의 사장님은 거래처 4곳에서 최상급 곱창만을 공수해온다. 사장님은 “하루 10보 정도 쓴다. 한우 10마리에서 나오는 양이다”라며 재료 자부심을 드러냈다. 여기에 곱창에 불맛을 입혀 풍미가 남다르다. 손님들이 맛 비결로 꼽는 곱창 특제 소스도 이 집만의 인기 비결이었다. 10년 묵은 집 간장을 사용한 특제 과채 소스는 깊은 감칠맛이 남달랐다.
서울 시내에는 느티나무 두 그루가 서 있는 특별한 닭 요리 맛집이 있다. 이곳은 겉에서 보기에 가정집 같지만 인근에선 유명한 해물 닭 볶음탕 맛집이다. 새우, 오징어 등 싱싱한 해산물 아래에는 닭이 숨어 있다. 손님들은 “해물하고 닭하고 전체적 궁합이 좋아서 국물도 시원하고 맛있다” “여기 말고 가던 닭볶음탕 맛집이 있는데 거기보다 여기가 육질이 훨씬 부드럽다” “마니아들만 오는 곳”이라고 호평했다. 사장님은 닭 볶음탕을 기본으로 하니까 맛이 안 났다며, 해산물을 넣으면서 맛이 업그레이드됐다며 음식 자부심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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