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달인' 부산 라미아프리마베라, 시칠리아식 라비올리 달인 눈길 |
| 2018. 11.19(월) 2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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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달인 라미아프리마베라 시칠리아식 라비올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부산 라미아프리마베라, 시칠리아식 라비올리 달인이 눈길을 끌엇다. 19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에서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라미아프리마베라, 인생 파스타 청년 달인이 전파를 탔다. 특히 달인의 파스타 중에는 시칠리아식 라비올리가 눈길을 끌었는데, 한 외국인은 "이곳의 라비올리는 세상 어디에서 먹었던 것보다 맛있다. 이탈리아도 가 본 적이 있는데, 이 라비올리가 제 생애 최고다"고 극찬했다. 다양한 재료로 속을 채워 만든 이탈리안 파스타 라비올리는 이름은 생소하지만, 그 맛은 딤섬과 비슷해 동양인들도 즐기는 음식이다. 하지만 만들기가 굉장히 까다로워 아무나 쉽게 만들 수 없는데, 박선영 달인은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연해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것. 이곳의 라비올리를 맛보기 위해선 1시간 정도의 웨이팅은 기본인데, 남녀노소 줄 서서 먹는다는 달인표 라비올리의 비밀은 딱새우, 리코타 치즈, 아몬드 크림 등 다양한 재료로 속을 꽉 채운 둥근면에 있었다. 특히 촉촉하면서 달큰한 맛과 쫄깃한 식감 덕분에 중독성이 강했으며, 함께 곁들이는 소스도 현지 전통의 맛을 그대로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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