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닷, 부모사기설→사실무근→법적대응 [종합] |
| 2018. 11.19(월) 14:30 |
| ||||
![]() |
| 마이크로닷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는 허위사실이라며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이크로닷 부모님이 사기치고 뉴질랜드로 도망갔다'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마이크로닷 부모가 충북 제천에 살면서 이웃 주민들의 돈을 편취해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를 통해 인기를 얻고,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하며 대중들의 호감을 사고 있는 마이크로닷으로서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 그러나 소속사 확인 결과, 이는 허위 사실로 밝혀졌다. 소속사는 해당 사기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명예훼손 등으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마이크로닷의 부모는 뉴질랜드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2일 첫 번째 선공개 곡 '너(YOU)'를 발매한 마이크로닷은 11월 말 에이핑크 정은지와 두 번째 선공개 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