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남일우 유언장, 손자 박윤재 앞날 어찌 되나 |
| 2018. 11.14(수) 2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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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 남일우가 손자 박윤재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기 시작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연출 곽기원) 8회에서는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 최시우(강태성), 정진아(진예솔) 4색 청춘과 주변 가족 최수희(김혜리), 허청산(강신일), 한만석(홍요섭), 양순자(이종남), 이상현(조덕현) 고연실(유지연) 등을 둘러싼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안 회장(남일우)은 자신의 친손자인 양남진에겐 아무런 사실도 밝히지 않은 채, 영상으로 유언장을 작성했다. 물론 남진도 고려한 유언장이었다. 허청산은 “남진이는 어쩔 생각이냐”고 물었고, 안 회장은 “알아봐야할 것이 있다”라며 남진을 자신의 친손자로 편입시키려 애썼다. 안 회장은 양남진을 키워준 어머니 양순자(이종남)까지 집안으로 모시라며, 착한 남진을 한껏 배려했다. 남진은 안 회장의 속내도 모른 채 호들갑을 떠는 순자를 살뜰하게 챙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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