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홍수아 칼 빼들었다, 이영아家 부동산 매입 [종합]
2018. 11.13(화) 20:37
끝까지 사랑 이영아 홍수아 강은탁 심지호 박광현 이응경 김하균 김일우 이민지 한기웅 배도환 정소영 남기애 박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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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끝까지 사랑’의 홍수아가 이영아 집안 부동산을 사들였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연출 신창석) 70회에서는 한가영(이영아), 강세나(홍수아), 윤정한(강은탁), 강현기(심지호), 한두영(박광현), 에밀리(정혜인)까지 청춘들을 둘러싼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가영과 한수창(김하균)은 강세나와의 주식 지분 싸움에서 단단히 방어하고자, 개인 재산을 정리하고 주식 지분을 높였다.

정한과 에밀리는 세나의 동태를 살피며 세나의 모든 행동에 주의를 기울였다. 정한의 수족은 가영을 찾아가 “강세나 씨가 이 회사 소액 주주들과 YB호텔에서 미팅을 한다더라”라고 알려줬다. 미리 대비책을 세우라는 언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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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는 그런 수창, 가영에게 맞대응하는 차원에서 수창의 부동산까지 노리는 상황이었다. 세나는 수창의 집을 사들인 것이었다. 가영은 연락을 받고 황급히 집으로 달려갔지만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었다.

세나는 가영 집안 회사 주주를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어필하며 가영의 집안을 자신을 것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에 가영이 세나의 마수에 어떻게 대응해 자신의 집안을 지킬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정회장(안승훈)은 강제혁(김일우)과 세나가 친자가 아니라는 유전자 검사지를 제혁에게 들이밀며, 이들의 약점을 잡아채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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