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쇼' 이시원 '서울대 석사 출신, 4살때 발명'…父는 멘사 회장
2018. 11.12(월) 23:34
풍문으로 들었쇼 이시원 아버지
풍문으로 들었쇼 이시원 아버지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 배우 이시원의 엘리트다운 면모가 눈길을 끌었다.

1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서울대 석사 출신 배우 이시원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시원은 앞서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고난도의 문제를 척척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서울대 경영학 학사로 졸업한 이시원은 이후 서울대 대학원에 진학해 진화심리학 석사를 취득한 인재다.

특히 이시원은 4살 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발명을 시작했는데, 특허 1개, 실용신안 5개를 출원하는 재능을 보였다.

이시원의 아버지는 어릴 적 이시원이 연필 잡는 것을 힘들어하자 필기 교정 기구를 발명했으며, 멘사 코리아의 전 회장을 지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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